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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빌라왕 그는 누구인가?

캔퍼스 2022. 12. 13. 23:02

40대 빌라왕

빌라왕사망에 대해서



1139채 빌라왕


그는 전세끼고 집을 매수하는 갭투자 방식으로 엄청난 규모의 빌라를 사들였습니다. 하지만 세입자 수백 명에게 전세금을 돌려주지 못해 경찰의 수사를 받던 중이라고 합니다.올해 10월 속칭 '빌라왕'이라고 불리던 40대 김모씨가 장기투숙 중인 호텔에서 갑자기 사망하였다고 합니다.세모녀 전세사기사건의 경우도 서울 등에서 갭투자로 주택 수백채를 임대하고 전세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아 피해액이 298억원에 이릅니다.

빌라왕사망

김 씨는 무려 1139채의 빌라와 오피스텔을 보유한 ‘빌라왕’이었습니다. 그는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갭투자’ 방식으로 엄청난 규모의 빌라를 사들였습니다. 하지만 세입자 수백 명에게 전세금을 돌려주지 못해 경찰의 수사를 받던 상황이었습니다. 김 씨가 갑자기 사망하면서 세입자들은 보증금을 받아내기가 더 막막해졌습니다.전세를 얻을 때 기본적인 안전조치는 확정일자를 받는 것입니다. 하지만 등기부등본을 살펴봐도 집주인의 세금 체납 여부 등까지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런 경우를 대비해 전세금 반환 보증보험에 가입했다면 세입자로서는 그 나름대로 철저하게 대책을 세운 셈입니다. 빌라왕 김 씨는 62억 원의 세금을 체납한 상태였지만, 보증보험에 가입한 세입자 200여 명은 보증금을 받을 수 있으리라 기대했지만 김 씨의 사망으로 상황이 복잡해졌습니다.빌라왕 김씨는 지난해 종합부동산세 62억원을 체납해 재산이 압류된 상태입니다. 이에 김씨의 유일한 혈육인 부모는 거액의 빚에 가까운 상속에 난색을 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부모가 상속하지 않는다면 세입자들은 법원이 상속 재산 관리인을 지정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빌라왕의 사망

올해 10월 속칭 '빌라왕'이라고 불리던 40대 김모씨가 장기투숙 중인 호텔에서 갑자기 사망하였다고 합니다.그는 전세끼고 집을 매수하는 갭투자 방식으로 엄청난 규모의 빌라를 사들였습니다. 하지만 세입자 수백 명에게 전세금을 돌려주지 못해 경찰의 수사를 받던 중이라고 합니다.


빌라왕사망관한 내용

빌라왕의 사망

그런데 김씨가 갑자기 사망하자 김씨의 유일한 상속자인 부모는 사실상 빚을 상속 받게되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합니다.상속대상자가 상속을 거부하면 법원이 관련 절차를 밟게 되는데 관리인 선정도 쉽지 않아 전세 보증금 문제해결에 많은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특히 전세금보증보험에 가입한 세임자 200명이 김씨의 사망으로 상황이 복잡해 졌습니다.

아마도 주택도시보증공사도..가입한 세입자도..상속 문제가 정리될 때까지 기다려야 할 듯 합니다.이에 서민들의 전세피해를 전해들은 국토부 원희룡 장관은 정부가 나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원장관은 상속절차가 진행되는 수개월 동안 현재 거주지에서 계속 지낼 수 있도록하고 전세대출 보증의 연장도 가능하게끔 한다고 합니다. 또 전세피해 지원센터에서 법률상담과 임시거처 제공도 더불어 안내하며 내년에는 전세보증금을 더 낮은 이율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참 어렵게 되었습니다. 그나마 나라에서 조치를 해준다니 다행입니다.